네이버 × 카카오 · 반반 변종
초록의 빠른 찾기와 노란 말랑한 온기를 한곳에. 검색은 네이버처럼, 느낌은 카카오처럼.
왼쪽은 네이버의 깔끔한 초록, 오른쪽은 카카오의 노란 말랑함.
NAVER HALF
흰 바탕, 또렷한 초록 포인트. 한 번에 원하는 곳으로 가는 검색형 흐름을 가져왔어요.
KAKAO HALF
노란 배경과 검정 글씨. 말풍선처럼 친근한 톤으로 첫인상을 부드럽게 만들었어요.
두 브랜드를 그대로 베낀 게 아니라, 색·분위기·쓰임새만 반반씩 섞어 새로운 포털 느낌을 만들었어요. 초록으로 찾고, 노랑으로 머무르는 사이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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